정보공유2012/02/16 12:44
우분투 특성상 자바 사이트에가서 설치 파일을 받아 JDK를 설치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apt-get install 명령어를 설치하는 것이 더 좋다.
오랜만에 사용해서인지 10.04 에서는 약간의 작업이 필요하다.
다음의 링크에서 간결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jdk] ubuntu 10.04, 10.10 에서 sun-java6-jdk 설치하기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11/22 14:48
이 웹사이트의 첫 프로젝트가 "Apple lossless Audio codec" 이다.
http://alac.macosforge.org/

애플 무손실 오디오 코텍에도 관심이 가지만, macosforge.org  안에 있는 각각의 프로젝트들은 상당한 관심을 끌어오기에 충분한 프로젝트들이다. 더군다나 Apache 라이센스를 따른다.
언제 Dawin Streaming Server 가 오픈소스였지? 하는 의구심마저...

암튼, 북마트해 둘 필요가 있는 사이트이다.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11/18 10:29
요즘은 트랜드나 향후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기 힘들어졌다. 뭐... 여러가지 이유로^^;;
그래도 간간히 들리는 이야기를 듣거나 찾아보면 늘상 재밌는 건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런 재밌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내비게이션 업체에 대한 동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전에 블로그에 다음의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구글, 내비게이션 시장 진출에 대한 생각

2년이 조금 넘은 현재의 상황을 보면 미국 쪽에서는 구글의 내비게이션 시장에 대한 행보가 구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나 국내에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구글코리아가 많은 사업을 할 수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재밌는 현상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위의 블로그에서 아래와 같은 의견(또는 진단)을 제시한 적이 있다.

무엇인가 결론을 내고자하는 글이 아니니 한 번쯤은 '내가 만약 이런 상황에 네이게이션 제조업체의 CEO라면 어떤 탈출구를 마련할까?' 하는 생각이 해 볼 필요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는 시장의 흐름, 레드오션을 블루오션 시장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 포착,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플랫폼의 진화 등을 고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간단한 예를들어 보면 네비게이션이 원격자동차 제어, 홈 네트워크와의 연결, 자동차 + IT 기술 접목의 선두에 선다면?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레드오션이고 경쟁이 힘드니 포기하는 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 

그리고 다음의 기사는 아이나비를 판매하고 있는 팅크웨어에 관한 기사이다.

스마트시대, 아이나비는 왜 살아남았나?

사실, 팅크웨어말고도 여러 업체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이용하여 내비게이션을 제조하고 있다.
기사로만 들어나는 팅크웨어의 선전을 보는 것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레드오션을 가까운 시장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고 진화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것이 가랑비에 옷이 적셔지듯이 살금살금 찾아오지만, 그 속에서 기업으로 살아가는 것은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 속에서 새로운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맞게 변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방법 중에 하나는 융합이라고 하는 컨버전스 시대의 도래를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11/16 16:37
오랫동안 코드공개가 지연되어 왔던 안드로이드 허니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소스코드가 공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16111538

 아무래도 갤럭시 넥서스폰이 출시되는 것에 따라서 힘을 받은 듯 하다.
국내에서도 전파인증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있었으니깐 곧 출시가 될 거 같다.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11/10 10:39
HTML5, CSS 공부할 때 참조하면 좋을거 같네요^^
http://www.w3schools.com/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10/28 12:54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0803_surprise/view.html?photoid=2795&newsid=20111027181139378&p=seoul

 신문을 한 번 읽어보세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아닌가요?
운전자입장에서는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방지턱을 지나지 않게되고,
멀리서 속도를 확연히 줄일 수 있을거 같네요^^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10/19 22:46
안드로이드 마켓을 보면 잠금을 해제하는 기능에 대한 재밌는 것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아예 갤럭시 넥서스에는 얼굴을 인식하여 잠금을 해제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관심이 가고 보고 싶은 기능 중에 하나이다.
점점 인간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기사소개
'갤럭시 넥서스' 써보니.. 얼굴 인식후 잠금장치 풀려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08/16 16:12
지식은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은 한쪽 방향으로 지혜로워질 때, 다른 쪽 방향에서도 쉽게 지혜로워질 것이다.
- 아이작 아시모프 -

길게 설명하면 너무 길어질 거 같은 개념...
하지만 우연히 보게된 아시모프의 말은 단 번에 나를 사로잡는다!

여러분에게 통찰이란?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05/23 17:07
SKT, 차별화된 '프리미엄 클라우드'

위의 기사는 어떤 면에서 얼핏 생각해 보면 이동통신사의 사업과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LG 유플러스가 올 한해의 화두로 꺼낸 것이 탈이통사 전략이라는 것을 기억해 보면 오히려 SKT 가 발빠른 탈이통사 전략으로 가져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중요한 건 이동통신사도 미래의 먹거리를 찾을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LG 유플러스가 탈이통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 내었을 때는 이러한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은 이렇다할 구체적인 전략은 내놓치 못하고 있는 거 같다.
이런 중에 SKT 가 툭~하고 튀어 나온 느낌 + 광고 기사라는 느낌도 강하다.

지적한 바와 같이 이동통신사도 다음 블루오션을 찾아 이동 중에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애플 아이폰을 필두로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산으로 차츰 음성 통신망을 통한 매출이 줄어들고, 데이터 통신에 대한 부담이 이통사가 꺼지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현재는 어디까지나 진행형이다.
그런 의미에서 SKT, KT는 클라우드 영역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이다.

아무튼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의 두 강자 - 아마존, 구글 - 에 비하면 이제 시작인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얼마만큼 두각을 드러내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선점효과를 발휘하기도 할 것이다.
이제 막~~ 걸음마 단계인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을 소개한다.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호스트웨이 http://www.hostway.co.kr/

음은 KT 에서 하고 있다.
https://cs.ucloud.com/

다음은 위에서 소개한 것 처럼 SKT 에서 하고 있다.
http://www.tcloudbiz.com

사실, LG CNS(유플러스), 삼성 SDS 등등 많은 업체들이 자체 또는 public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클라우드 역시 기회가 있는 곳으로 사람들이 몰리기 마련일텐데 기회는 잡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증명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 마지막은 정말 사설일 수도 있다^^
Posted by 소울웨어
정보공유2011/02/12 00:30
사실은 노키아가 MS와의 전략적 제휴를 맺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노키아가 스티브 엘롭을 새로운 CEO로 영입했다는 사실과 함께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였다.
불과 하루 전엔 구글과도 제휴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거의 가능성이 없다는 내용도 이번 기사에는 쓰여져 있다.
아무래도 노키아 입장에서는 멀티플랫폼으로 가는 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이다.

흠... 늘상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다음의 플랫폼이 무엇인지 궁금했었는데, 거의 결정이 난거 같다.
이제 예측해 보기로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우 모바일7 의 삼파전이 될 거 같다.
언제나 먼저 준비하는 사람이 있을테지....
Posted by 소울웨어